loginside

고객센터

인터넷 벼룩시장 파인드올은 고객님의 의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 고객의 소리 및 처리 내용은 매주 벼룩시장 신문에 동시게재됩니다.
(매주 수요일 ~ 화요일 접수건 금요일 벼룩시장에 게재)

2018년 7월02일~ 2018년 07월06일
1

전단지 배포할 주부사원을 모집하려고 합니다. 어떤 광고를 이용하면 좋을까요?

신문과 모바일 광고를 추천합니다. 모바일은 시간 공간 제한 없이 광고를 볼 수 있고, 신문은 고객님이 선택한 지역 곳곳에 무료 배포됩니다.

2

벼룩시장 서울 전 지역 신문을 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볼 수 있나요?

① 벼룩시장 사이트(www.findall.co.kr) 오른쪽 상단 [벼룩시장 종이신문 보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② 벼룩시장을 이메일로 정기 구독할 수 있습니다. 벼룩시장 회원가입 로그인 후 [광고등록/관리] → [E-paper 정기구독 신청]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E-paper 기능을 제공하는 전 지역 벼룩시장의 구독이 가능하고, 신청한 다음날 부터 최장 1년 까지 날짜로 직접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3

서초구입니다. 판매사원을 모집하려는데 어떤 광고를 이용하면 좋을까요? 온라인이 빠른 가요?

신문과 온라인 결합상품을 이용하시면 원하는 직원을 빠르게 채용할 수 있습니다.

4

벼룩시장 일자리 정보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벼룩시장 사이트(www.findall.co.kr)에 회원가입 후 [벼룩시장구인구직] 맞춤 일자리 란에 희망 근무지, 희망 업직종 정보를 등록하면 적합한 일자리가 나올 경우 고객님께 알려드립니다.

5

벼룩시장 신문에 부동산 공고를 게재했는데 사진 등록하라는 안내 문자가 왔습니다.

신문에 부동산 광고를 게재하면 벼룩시장 온라인(www.findall.co.kr)에 일반 매물에도 등록해 드립니다. 온라인에 등록된 광고에 사진을 등록할 수 있다는 안내입니다. 고객님께 전송한 URL 주소로 휴대전화 개인인증을 받은 후 직접 등록하시면 됩니다.
6

고객님 아무리 매매가 급해도 이런 말에는 속지 마십시요!

생활정보신문에 게재하신 부동산 매물을 보고 전화나 직접 방문해서 자신이 ‘매물을 책임지고 팔아주겠다’ ‘권리금을 광고에 게재한 것보다 더 받아주겠다’며 고액의 별도 비용·권리분석확인서 발급 비용 등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사정이 급하고 전문가의 말같아 현혹되기 쉽습니다. 이들은 일단 수십만원 또는 수백만원의 비용을 입금받고 나면, 차일피일 계약을 미루다가 사라져 버립니다. 부동산 중개업자, 신문사 기자를 사칭해 별도의 비용을 입금해 달라는 제의는 확실하게 거절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