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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인터넷 벼룩시장 파인드올은 고객님의 의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 고객의 소리 및 처리 내용은 매주 벼룩시장 신문에 동시게재됩니다.
(매주 수요일 ~ 화요일 접수건 금요일 벼룩시장에 게재)

2018년 12월22일~ 2018년 12월05일
1 벼룩시장 신문을 보려고 하면 배포대에 신문이 없어요.
벼룩시장 신문은 조간신문입니다. 새벽 5시반부터 하루에 2회 배포하고 있습니다. 벼룩시장 신문 집중 배 포 시간은 오전 5시 30분 ~ 오후 2시 30분까지 입니다. 서울은 세븐일레븐 편의점 실내에도 배포합니다.
2 신문광고 보류분을 사용하고 싶어요.
신문광고 보류분 재접수는 각 지역벼룩시장 광고 문의전화로 요청하시면 됩니다. 지역별 벼룩시장 전화번 호는 벼룩시장 홈페이지(www.findall.co.kr) 하단 지역별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3 신문에 노출중인 광고를 PC에서 쉽게 찾고 싶어요.
PC를 통해 벼룩시장(www.findall.co.kr)사이트 접속 후 우측 상단의 [신문지역판]을 클릭하시면 원하는지역 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해당지역 우측의 신문그림을 클릭, 열람하고자 하는 날짜의 신문보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일자 신문을 그대로 보실 수있으며 열람된 신문 페이지 상단의 [검색]부분에서 찾으시려는 키워드를 입력하시면 광고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4 벼룩시장 일자리 정보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벼룩시장 사이트(www.findall.co.kr)에 회원가입 후 벼룩시장구인구직 클릭 → 우측 상단의 MY서비스의 맞춤 일자리란에 희망 근무지, 희망 업직종 정보를 등록하면 적합한 일자리가 나올 경우 고객님께 앱 푸쉬 알림이 전송됩니다.
5 관악구 입니다. 벼룩시장 모바일에서 신문 벼룩시장은 어떻게 볼 수 있나요?
벼룩 시장 모바일 웹(m.findall.co.kr) 하단의 → 지역별신문보기 → [서울], [관악] 지역 선택 → 왼편 하 단의 [신문 그대로 보기] 선택하시면 거리에서 만나는 신문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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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아무리 매매가 급해도 이런 말에는 속지 마십시요!

생활정보신문에 게재하신 부동산 매물을 보고 전화나 직접 방문해서 자신이 ‘매물을 책임지고 팔아주겠다’ ‘권리금을 광고에 게재한 것보다 더 받아주겠다’며 고액의 별도 비용·권리분석확인서 발급 비용 등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사정이 급하고 전문가의 말같아 현혹되기 쉽습니다. 이들은 일단 수십만원 또는 수백만원의 비용을 입금받고 나면, 차일피일 계약을 미루다가 사라져 버립니다. 부동산 중개업자, 신문사 기자를 사칭해 별도의 비용을 입금해 달라는 제의는 확실하게 거절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