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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인터넷 벼룩시장 파인드올은 고객님의 의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 고객의 소리 및 처리 내용은 매주 벼룩시장 신문에 동시게재됩니다.
(매주 수요일 ~ 화요일 접수건 금요일 벼룩시장에 게재)

2017년 07월24일~ 2017년 08월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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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 등록된 구인 공고가 신문에는 나오지 않았는데, 왜 그런가요?

고객님께서 벼룩시장 온라인과 모바일 상품만 선택하셨다면, 벼룩시장 신문에는 게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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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광고를 벼룩시장 사이트에서 직접 등록했습니다. 등록한 광고를 어디서 확인 할 수 있나요?

벼룩시장 사이트(www.findall.co.kr)에 로그인하시고→ 오른편 상단의 [광고 등록/관리] → 왼편 [광고관리] → [신문줄 직접등록관리]를 차례로 선택하시면 등록된 줄광고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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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온라인 광고를 접수했어요. 온라인 광고는 바로 등록된다고 해서 벼룩시장에서 검색하니 보이지 않아요. 왜 그런가요?

벼룩시장 온라인 공고는 해당 분류에 바로 등록되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만, 벼룩시장 사이트 메인 페이지의 통합검색에는 매 시각 30분 전후로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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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 신문에 부동산 광고를 게재했는데 사진 등록하라는 안내 문자가 왔습니다.

고객님께서 받은 url 주소 바로 연결하여 개인인증을 받은 후 모바일에서 직접 사진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연결이 되지 않으실 경우, 신문 광고 접수 지점으로 전화하여 도움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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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벼룩시장에서 신문 직접 등록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문 직접 등록 광고는 상담사를 통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회원님이 직접 신문 광고를 등록하는 기능입니다. [광고등록/관리 → 신문줄광고 → 광고등록] 페이지에서 직접 등록 가능합니다. 만일 회원 가입 전이라면 [회원 가입]을 먼저 하신 후 등록이 가능합니다. 좀 더 자세한 문의는 [신문줄광고직접등록문의] 지역별 연락처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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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아무리 매매가 급해도 이런 말에는 속지 마십시요!

생활정보신문에 게재하신 부동산 매물을 보고 전화나 직접 방문해서 자신이 ‘매물을 책임지고 팔아주겠다’ ‘권리금을 광고에 게재한 것보다 더 받아주겠다’며 고액의 별도 비용·권리분석확인서 발급 비용 등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사정이 급하고 전문가의 말같아 현혹되기 쉽습니다. 이들은 일단 수십만원 또는 수백만원의 비용을 입금받고 나면, 차일피일 계약을 미루다가 사라져 버립니다. 부동산 중개업자, 신문사 기자를 사칭해 별도의 비용을 입금해 달라는 제의는 확실하게 거절하시기 바랍니다.